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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귀성길 곳곳 정체…"오후 6~7시부터 풀릴 듯"
  • 문성준 기자
  • 승인 2023.01.2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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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제공]

(서울=포커스데일리) 문성준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가 풀린 뒤 맞는 첫 설 연휴,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첫날인 오늘(21일) 특히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차량 정체가 가장 극심할 거라고 내다봤다.

오후 1시를 기준으로 해서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6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되고 울산은 7시간 10분, 광주까지는 4시간40분, 대구까지는 6시간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로공사는 오늘 오후 6시에서 7시를 기점으로 서서히 정체가 풀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늘 하루 전국에서 이동하는 차량만 515만대로 추산되는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이 5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가는 차량이 36만대로 추산된다.

연휴 첫날인 오늘부터 연휴 마지막 날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는 모두 면제다.

 

문성준 기자  sjmdaily@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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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고속도로#귀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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