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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월드컵] 오늘밤 10시, '우루과이 상대' 한국, 결전의 날…순조롭게 출발할까
  • 최봉혁 기자
  • 승인 2022.11.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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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경기장 월드컵 시민응원전 안내문. [경기도 제공]

(서울=포커스데일리) 최봉혁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5일째인 오늘은 G조와 H조의 조별리그 첫 경기가 각각 펼쳐진다.

특히 H조에 속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28위 우리나라는 밤 10시 14위 우루과이를 상대로 16강을 향한 골 사냥에 나선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16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은 공격에는 손흥민, 수비에는 김민재를 앞세운다. 부상 회복 중인 손흥민의 출전이 가장 큰 관심이었는데 파울루 벤투 감독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이 경기에 뛴다고 밝혔다. 햄스트링을 다친 황희찬은 아쉽게도 첫 경기는 뛰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남미의 전통 강호 우루과이는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4강의 성과를 낸 멤버들, 루이스 수아레스, 에딘손 카바니를 중심으로 신예 선수들도 합류하면서 신구 조화를 이룬 가운데 특히 미드필드진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봉혁 기자  fdn750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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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우루과이#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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