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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막바지 총력 대응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 우원식 예결위원장 등 면담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2.11.2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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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23일 국회를 찾아 우원식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예결위원들을 면담하고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사진제공=광주시]

(광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광주시가 2023년 국비 확보에 막바지 총력 대응에 나섰다.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이 23일 국회를 찾아 우원식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예결위원들을 면담하고 인공지능(AI)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사업비 적극적인 예산반영 협조를 요청했다.

김 부시장은 우원식 예결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인공지능(AI) 활용이 모든 산업, 모든 지역으로 넓혀 극대화해야 한다”며 광주의 인공지능 집적단지를 국가인공지능 혁신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인공지능 집적단지 2단계 사업’ 기획비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김 부시장이 국회에서 증액이 필요한 사업으로 ▲인공지능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광주과학기술원 부설 인공지능 영재고 광주 설립 기획 ▲디지털 기반 미래차부품 기술상용화 플랫폼 구축 ▲주행조건별 인지성능 향상을 위한 센서 검증 데이터 확보 기술 개발 ▲국립 광주청소년치료재활센터 건립 ▲아시아 캐릭터 테마파크 조성·운영 ▲헬스케어 빅데이터플랫폼 기반인공지능(AI) 스타트업 육성 ▲미래차 전환 중·소 부품기업 역량 강화 ▲원효사 상가 이주단지(생태문화마을) 조성 ▲동광주~광산IC 호남고속도로 확장 등이다.

광주시는 국회 최종 의결 전까지 실국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들이 수시로 국회를 찾아 기재부와 중앙부처는 물론 지역 및 여당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협의해 지역발전의 마중물이 되는 국비를 한 푼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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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국가예산#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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