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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라임몸통' 김봉현, 전자발찌 끊고 도주...전국 지명수배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2.11.12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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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

(서울=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11일 오후 재판을 앞두고 전자발찌를 끊은 채 도주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쯤 경기 하남시 팔당대교 부근에서 김 전 회장의 전자발찌가 끊어졌고 연락이 두절됐다.

 

전홍선 기자  adieuh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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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자산#김봉현#전자발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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