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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가을이 무르익어 가는 '경주엑스포대공원'
  • 김재욱 기자
  • 승인 2022.09.2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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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송이 속에 알밤이 토실토실 영글어가고 있다. [사진제공=경주엑스포]
토토리들이 탐스럽게 영글어가고 있다.
자연사 박물관 앞 모과나무의 모과가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

 

(경주=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밤, 모과, 도토리 등이 익어가는 풍성한 가을 풍경이 곳곳에, 청명한 가을 하늘과 함께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가족 나들이 코스 '경주엑스포대공원'

청명한 가을하늘이 마음까지 깨끗하게 해주는 가을. 계절의 변화를 여유롭게 느낄 수 있는 여행지 경주엑스포대공원은 가을이 익어 가는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17만평의 넓은 공원 대부분이 전시관을 제외하면 숲과 정원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맘 때 쯤 이면 나뭇잎들이 형형색색의 단풍 옷으로 갈아입기 위해 울긋불긋해져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공원 곳곳에 숨어 있는 밤, 모과, 도토리 등이 익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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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경주엑스포대공원#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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