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대구·경북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태풍 피해 '문무대왕면'에 생필품 전달 
  • 홍종오 기자
  • 승인 2022.09.16 13:32
  • 댓글 0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태풍 피해 '문무대왕면'에 생필품 전달.

(경주=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경주시 나아리 마을회와 나아협동조합은  15일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문무대왕면에 물, 컵라면, 다과 등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문무대왕면은 힌남노로 인해 주택 침수, 건물 파손뿐만 아니라 주민 긴급 대피령이 발령되고, 상수도가 끊기는 등 특히 큰 피해를 입었다.

김영휘 나아협동조합장은 “이웃 주민들이 유례없는 태풍 피해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프다"면서 “이번 생필품 전달이 문무대왕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중표 나아리 이장은 “어려울 때 서로 돕는 것이 이웃이고, 가족이다"며 “나아리는 문무대왕면의 일상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주시#양남면#나아리#문무대왕면

홍종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