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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지구 돌릴 시간, 앞으로 29개월 남아"UN산하 세계기상기구(WMO).IPCC 분석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2.08.0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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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기후시계. [사진=포커스데일리DB]

(대구=포커스데일리) 김은영 기자 = 기후시계는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1.5℃ 이내로 억제하기 위해 배출 가능한 이산화탄소 잔여총량(탄소예산)을 시간으로 표시한 시계로, 독일 베를린, 미국 뉴욕에 이어 세계 3번째로 대구에 설치됐다.

기후 위기를 막을 수 있는 '티핑 포인트'가 불과 29개월 남았다. 기후변화 관련 위험 평가와 대책 마련을 위해 UN(유엔) 산하 세계기상기구(WMO)와 유엔환경계획(UNEP)이 설립한 협의체 'IPCC'가 지난 4월 제6차 보고서를 통해 분석한 내용이다.

 

김은영 기자  eunnara0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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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시계#이산화탄소#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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