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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2022 옛사진 공모전 '그해 우리는'사라진 강변마을 나루터 像 ‘1960년 마애 나루터’ 대상, 820점 응모작 중 20세기 생활상 기록한 124점 입선, 잊혀진 근대유산 기록한 옛사진 가치 발굴 앞장  
  • 김재욱 기자
  • 승인 2022.08.0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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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에 선정된 이명석 씨의 '1960년 풍산 마애리 나루터' [사진제공=경북기록문화연구원]
금상 조안석 씨의 '1967년 안동 삼산동 안동치과 구강검사'
은상에는 1950년대 한국전쟁 중 산골학교 모습이 담긴 임영준 씨의 '1952년 북후초등학교 교사들'

(안동=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안동시와 경북기록문화연구원이 실시한 2022 옛 사진 공모전 ‘그해 우리는’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2017년을 시작으로 6회째 실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820점에 달하는 옛 사진이 출품되어 성황리에 마감됐다.

응모대상은 2000년대 이전에 촬영된 것으로, 흑백, 컬러 구분 없이 지역의 건축물, 풍경, 거리, 생활상 등을 담은 사진이다. 그 중 대상 1점(상금 100만원), 금상 1점(50만원), 은상 1점(30만원), 동상 1점(20만원), 가작 20점(상품권 5만원), 특별상 3점, 입선작 다수가 선정됐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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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경북기록문화연구원#옛사진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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