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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성 공무원, 동료 직원이 흉기 휘둘러 숨져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2.07.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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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전경. [사진=포커스데일리DB]

(안동=포커스데일리) 김은영 기자 = 경북 안동시청 소속 공무직 공무원 A씨가 출근시간 시청 주차장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청 직원 1명이 숨졌다.

5일 안동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5분쯤 안동시청 내 주차타워에서 4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안동시청 6급 직원이 흉기에 찔린 상태로 발견됐다.

이 직원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현장에서 체포돼 안동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김은영 기자  eunnara0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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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안동시청#공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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