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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 호텔외식조리과, 대한민국챌린지컵국제요리경연대회
  • 김재욱 기자
  • 승인 2022.06.2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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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 ‘2022 대한민국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 11명 전원 수상. [사진제공=호산대]

(경산=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에서는 지난 4~5일 대전 컨벤션센터와 대학에서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열린 ‘2022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 총 11명의 학생이 출전하여, 그랑프리 대상(1명)과 금상(4명), 은상(6명)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담당 교수인 정우석, 정중근 교수도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챌린지컵 국제요리대회는 ‘마스터셰프한국협회’와 ‘동유럽조리사연맹(ACEEA)’이 공동 주최한 유럽공식 승인대회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국제심판들과 국가대표선수 등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이다.

1, 2학년으로 팀을 구성한 호산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은 전문분야인 식품조각(푸드카빙) 부문에서 2학년 박근영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였고, 여수강, 김재덕학생은 2위상인 금상, 1학년 최원준, 김병수 학생은 은상으로 입상하였고, 조리부문에 2학년 김민기, 지승환 학생이 금상, 김동재, 이준철 학생은 은상, 베이커리부문에 2학년 권동현, 권동환 학생이 은상의 성적을 거두며 전원 입상하였다. 특히 2학년 박근영 학생은 식품조각의 전체적인 공간을 디자인하고 전시하여 작년에 이어 2회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 수상은 호산대학교가 2022년 선정된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취업지원 관련 전공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지원에 대한 결과이며, 입상자들은 적정 수준의 포상금을 지급받을 예정이다.

호산대학교 김재현 총장은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정부재정지원을 통해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이 현장중심 역량기반 전공교육으로 요리분야에 차별화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적인 셰프(요리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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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2022 대한민국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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