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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곳곳 폭염특보, 내일 더 더워..제주 장맛비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2.06.2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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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오늘(20일)은 더위에 습도도 높아졌는데 폭염특보는 또 한 번 확대 강화됐다.

특히 경북 구미와 경산 그리고 의성에는 올해 첫 폭염경보 내려졌고, 오늘 낮 동안 대구가 35.6도를 기록했고 서울도 28.7도를 보였다.

내일은 더위가 더 심해지겠다. 서울은 33도까지 치솟겠고 높은 습도 때문에 불쾌감도 심하겠다.

주 중반까지는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서 온열질환에 유의가 당부된다.

현재 내륙으로는 구름만 조금씩 지나고 있고 일본 남쪽 해상에서 장마전선이 북상을 하고 있다.

오늘 저녁까지 일부 내륙에 소나기가 지날 가능성이 있고 제주도는 저녁에 차츰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겠다.

양은 5~20mm가 예상된다.

이후 이번 주 후반, 즉 목요일과 금요일쯤에는 전국 곳곳에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다.

내일 내륙지방은 맑은 가운데 자외선이 강하겠고 경남 남해안은 아침 한때, 제주도는 내일 가끔씩 비가 오겠다.

한낮에는 서울이 33도, 광주가 34도로 더위가 이어지겠다.

전국 대기질은 보통에서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고 이번 주 비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대체로 미세먼지 걱정은 없을 전망이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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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구미#경산#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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