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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민선 8기 경제부지사에 이달희 대구대 특임교수 내정
  • 김재욱 기자
  • 승인 2022.06.2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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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신임 경북도 경제부지사 내정자.

(안동=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7월1일 출범하는 민선 8기 이철우 경북지사와 호흡을 맞출 첫 경제부지사로 이달희 대구대 특임교수가 내정됐다.

민선 7기때 경북도 정무실장을 맡은바 있는 이달희 경제부지사 내정자는 당시 중앙정부, 도의회, 정당, 사회단체 등의 업무를 총괄하면서 굵직한 도정 현안을 원만하게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 달성 출신인 이 내정자는 경북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국회 정책연구위원, 여의도연구원 아카데미 소장·수석 전문위원, 새누리당 경북도당·대구시당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정책 연구 경험 외에도 업무 추진역량을 두루 갖췄다는 평이다.

앞으로 경제부지사는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 통합신공항과 영일만대교 건설 등 국책 사업 추진 외에도 민선 8기 투자유치 100조 달성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는 임용 절차 등을 마무리해 민선 8기 출범일인 다음달 1일 이 내정자를 경제부지사로 임용할 방침이다.

한편, 도는 도정 정책 결정 보좌를 수행할 정책특별보좌관(2급 상당)을 신설, 행정안전부와 협의 절차를 마치는 대로 임용할 예정이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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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제부지사#이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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