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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코로나 격리의무 해제 TF 마련...전문가 논의 착수"일일 확진자 안정세나 재유행 가능성 있어, TF 통해 전환 기준 등 논의…이달 말 발표
  • 문성준 기자
  • 승인 2022.06.03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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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부민병원을 찾은 시민들이 4차 백신 접종 접수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강서구]

(서울=포커스데일리) 문성준 기자 = 방역당국이 이번주부터 4주간 연장한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의무 해제 여부 논의에 착수한다.

질병관리청은 2일 "격리 의무에 대한 재평가 기준 마련을 위한 전문가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이번 주부터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의무를 오는 19일까지 4주 더 연장한 뒤, 상황을 살펴 해제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

방역당국은 태스크포스를 통해 격리 의무 해제를 위한 필요요건 등 기준을 정하고, 본격 논의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 밖에 방역당국은 원숭이두창의 국내 유입 가능성과 관련, 검역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국내 확진자 발생 시 격리치료를 원칙으로 한다고 강조했다. 접촉자에 대한 격리 여부는 추가 논의할 예정이다.

문성준 기자  sjmdaily@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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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코로나#격리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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