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대전·세종·충남
천안문화재단, '해설이 있는 11시 콘서트' 개최가장 특별한 쇼팽을 만나는 순간, 쇼팽의 발라드로 돌아오다
  • 김현주 기자
  • 승인 2022.05.23 07:26
  • 댓글 0

(천안=포커스데일리) 김현주 기자= 천안문화재단은 ‘해설이 있는 11시 콘서트 - 피아니스트 조재혁’ 공연을 오는 25일 오전 11시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되는 11시 콘서트는 천안예술의전당의 대표적 마티네(아침, 오전) 클래식 공연이다.

5월에는 쇼팽의 발라드 앨범으로 돌아온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천안예술의전당의 아침을 피아노 선율로 채운다.

쇼팽 발라드 1~4번, 쇼팽 즉흥곡 1번 등 쇼팽의 매력에 한껏 취할 수 있는 작품을 가장 크리에이티브하고 신선한 발상과 아이디어로 가득 찬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피아니스트 조재혁은 음반 발매와 함께 천안을 포함한 전국 8개 도시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번 공연의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관람 문의는 전화(1566-0155)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www.cn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주 기자  khj@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