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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맞춤돌봄서비스 인력 양성' 무료 교육과정 개설경력단절 여성, 미취업 청년 대상, 이달 27일 교육생 모집
  • 홍종오 기자
  • 승인 2022.05.1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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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개설한 맞춤돌봄서비스 전문인력 양성 과정 1차 교육 모습. [사진제공=영진전문대]

(대구=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가 경력단절 여성과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할 맞춤돌봄서비스 전문인력 양성 무료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이달 27일까지 2차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대구시에서 시행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선정돼 개설되는 이번 교육은 6월 13일 개강, 약 2개월간 진행한다.

이 대학교 사회복지과서 개설한 이 과정은 맞춤돌봄서비스 현장의 이해, 맞춤돌봄 활동 프로그램과 맞춤돌봄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이해, 맞춤돌봄 상담, 직업소양교육 등을 전문 강사와 사회복지 분야 교수들이 맡아 매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주중 5일간 진행한다.

교육 참가자에겐 교육 기간 중 교통비와 식비를 지급한다. 교육 수료자는 레크리에이션지도사, 웃음지도사, 심리상담사 2급, 풍선아트 3급, 교육마술지도사 2급 자격이 부여되고, 연계 기업에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장용주 사회복지과 학과장은 “돌봄 분야 인력 수요가 크게 느는 반면에 전문인력이 많이 부족하다. 또 코로나19로 안전하고 건강한 돌봄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이 분야 관심 있는 경력단절여성분들과 미취업 청년들이 교육에 많이 참여하면 좋겠다”고 했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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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맞춤돌봄서비스#경력단절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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