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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 수성을 이인선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공천 확정'김재원·유영하' 탈락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2.05.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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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사진=포커스데일리DB]

(대구=포커스데일리) 김은영 기자 = 이인선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국민의힘 6·1 재보궐선거 대구 수성을 후보로 확정됐다.

국민의힘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2간담회실에서 대구 수성을 공천 결과를 발표하며 이인선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대구 수성을 후보로 단수 추천했다.

전날 공관위는 10일 후보를 결정한 뒤 11일 최고위의 의결을 거쳐야 오는 12일 후보자 등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경선을 실시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 '단수공천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홍준표 전 의원의 대구시장 출마로 공석이 되면서 확정된 대구 수성을 보궐선거에는 이 전 부지사 외에 총6명(△권세호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위원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사공정규 전 국민의당 최고위원 △유영하 변호사 △정상환 전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정순천 국민의힘 국책자문위원) 등이 공천을 신청해 면접을 마쳤다.

 

 

김은영 기자  eunnara0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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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대구수성을#이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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