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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예비군 소집훈련' 6월부터 실시...코로나 취소 후 2년 만
  • 문성준 기자
  • 승인 2022.04.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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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데일리) 문성준 기자 = 코로나19 사태로 2년간 중단된 예비군 소집훈련이 오는 6월 2일부터 재개된다.

국방부는 22일 "예비군 소집훈련을 6월 2일부터 재개한다. 소집훈련 1일과 원격교육 1일을 혼합해 실시한다"라고 밝혔다. 대상자들은 소집부대(동원지정자인 경우) 또는 지역예비군 훈련장에서 소집훈련을 1일(8시간) 받게 되며, 개인별 훈련소집통지서는 훈련일 7일 이전에 전달된다.

원격교육은 10월부터 약 2개월간 진행되고, 개인별로 8과목(총 8시간)을 수강해야 한다. 원격교육을 수강하지 않으면 그 시간만큼 내년도 예비군 훈련으로 이월된다.
 

문성준 기자  sjmdaily@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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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소집훈련#지역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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