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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 운영 개시오는 23일부터 개시
  • 김현주 기자
  • 승인 2022.04.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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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포커스데일리) 김현주 기자 = 대전시는 엑스포다리와 둔산대교 사이에 위치한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이 오는 23일부터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체험장은 11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5월 ~ 8월에는 오후 8시까지 1시간 연장해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해까지는 오후 5시까지 운영했으나, 올해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시간을 1시간 늘렸다.

이용료는 1회 1시간 기준으로 어른 5000원, 청소년 ․ 군인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동력보트는(4인 이내) 3만 원이다.

체험신청은 현장 접수만 가능하며, 안전요원의 지도와 안전교육을 통해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인명구조 자격증을 갖춘 안전요원 8명을 배치하고, 구조용 모터보트와 수상 오토바이, 구명조끼 등을 갖추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수상스포츠 체험장 이용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체육진흥과(☎042-270-4462)나 대전시 체육회(☎042-250-3025), 체험장(☎042-472-3047, 8865)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주 기자  kh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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