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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해안 산불' 진화 나선 '육군 헬기' 수리온, 치누크, 블랙호크 등 153대 헬기 투입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2.03.0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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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울진군 산불 진화작전에 투입된 육군항공사령부 소속 CH-47 치누크 헬기가 '밤비바켓'에 급수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지난 7일 경북 울진군에서 육군항공사령부 소속 CH-47 치누크 헬기가 산불 진화작전을 하고 있다. 

(울진=포커스데일리) 김은영 기자 = 육군이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에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헬기 153대, 병력 6700여명을 투입해 불길 진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항공 급수지원을 위해 투입된 육군 기동헬기인 수리온(KUH-1), 치누크(CH-47), 블랙호크(UH-60)이들 헬기는 1500회 이상 급수 작전을 펼쳤다.

 

김은영 기자  eunnara0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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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산불#육군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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