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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 코바코 광고지원으로 ‘매출 쑥쑥’지역 우수 중소기업 매출 늘어나고, 일자리도 많아져... 광고지원 효과 입증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2.02.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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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2021년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사업」을 통해 1,169억원 광고비를 지원한 중소·벤처기업 총 매출액이 전년 대비 58% 증가한 5조 6천억 원, 고용인원은 39% 증가한 10,093명으로 조사됐다.

특히,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원한 지역 중소기업들의 총 매출액은 전년 대비 81% 증가한 6,847억원으로 집계됐다.

광고공사는 중소기업의 TV, 라디오 광고 송출비 지원을 위해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전북지역에서도 코로나가 본격 발발한 2020년 이후 38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 지원을 받았다.

광고공사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우 우수한 기술을 갖고 있으나 광고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지원 필요성이 절실하다” 며 “코바코는 앞으로도 지역 우수기업에 대한 마케팅 지원과 육성에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관련 내용은 코바코 홈페이지(www.kobaco.co.kr/smad)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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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이백만#광고지원#광고지원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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