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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내일부터 전국 일제 집중 소독 주간 시작”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2.02.0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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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사진제공=전북도]

(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6일 전북 정읍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인됐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8,000여 마리를 키우는 전북 정읍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올 겨울 33번째로 확진됐다.

중수본은 “최근 가금농장과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잇달아 발생·검출되고 있다”면서 “내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 동안 전국 일제 집중 소독 주간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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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정읍육용오리농장#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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