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사회
31일, 고속도로 귀성길 정체…'서울서 대구까지 4시간50분'귀성 정오때 가장 심해
  • 최봉혁 기자
  • 승인 2022.01.31 10:24
  • 댓글 0
전국 고속도로에 귀성 차가 몰려 혼잡한 양상이다.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 나들목 인근의 모습. [사진=한국도로공사]

(서울=포커스데일리) 최봉혁 기자 = 설을 하루 앞둔 31일에도 귀성 행렬이 이어지며 평소 주말보다 고속도로가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432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9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9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귀성 정체는 낮 12시~오후 1시쯤 가장 심해지고 오후 4~5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귀경 정체는 오전 9~10시쯤 시작, 오후 4~5시쯤 가장 심해졌다가 오후 8~9시쯤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전 9시 요금소 출발 기준, 승용차로 서울에서 지역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5시간50분 △울산 5시간30분 △강릉 3시간10분 △양양 2시간30분(남양주 출발) △대전 2시간30분 △광주 4시간 △목포 4시간20분 △대구 4시간50분이다.

지역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50분 △울산 4시간30분 △강릉 2시간40분 △양양 2시간(남양주 도착) △대전 1시간50분 △광주 3시간30분 △목포 4시간10분 △대구 3시간50분이다.

최봉혁 기자  fdn7500@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속도로#귀성길#서울#대구

최봉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