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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방역수칙 어기고 술 마시다 적발돼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2.01.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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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전북 진안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방역수칙을 어기고 술을 마시다 적발됐다.

전북경찰청은 지난해 12월 24일 진안 지역의 한 유흥주점에서 밤 9시 40분까지 술을 마신 진안서 소속 경찰관 3명과 일반인 6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께 주점에 방문한 이들은 각각 4명과 5명으로 나눠 다른 방에서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전라북도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이 강화돼 영업시간은 밤 9시까지, 사적모임은 4명까지만 허용되던 시기였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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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진안경찰서#경찰관#방역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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