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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공공근로사업 본격 추진약 320여 명 모집... 5개 자치구 1월말 상반기 모집 시작 예정
  • 김현주 기자
  • 승인 2022.01.2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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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포커스데일리) 김현주 기자 = 대전시는 21일 취업취약계층의 한시적 생계지원을 위한 '2022년 공공근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필요사업과 유사 직접일자리사업과 차별화되는 단기사업 위주로 대상사업을 선정했으며, △정보화사업 △공공서비스사업 △환경정화사업 △기타사업 등 4대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참여인원은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 한밭수목원 등 2개 사업소와 5개 자치구에서 지역 수요 반영하여 약 320여 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총 2076백만 원이 투입된다.

참가신청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경우에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최저임금(9160원)을 기준으로 1일 8시간 근무 시 일 7만3280을 지급한다. 근무시간은 사업장 여건 및 참여자 연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집공고는 워크넷(www.work.go.kr) 및 시ㆍ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및 구비서류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업소, 거주지 구청 담당부서,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주 기자  kh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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