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울산
울산 찾은 송영길 "부유식풍력ㆍ수소차ㆍ오일허브 적극 지원"... 표심 공략간호사회ㆍ한의사회ㆍ혁신도시 공공기관 노조 대표 만나 현안 청취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2.01.20 19:02
  • 댓글 0
송영길 대표와 민주당 선거대책위 위원들이 20일 울산시당에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손팻말을 들고 대선 승리를 외치고 있다.

(울산=포커스데일리)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20일 울산을 방문해 이재명 후보 표심잡기에 나섰다.

송 대표는 시당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울산 부유식 풍력발전 등 재생에너지 사업, 현대자동차 수소차 사업, 북극항로 전초 기지인 울산항 오일허브 사업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부울경이 50%를 득표할 수 있도록 울산이 나서달라"고 말했다.

이어 울산시 간호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올해 5월 새 정부가 출범하는데, 집권당이 된다면 간호사법 제정 등 해묵은 민원을 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후에는 울산한의사회, 울산 혁신도시 공공기관 노동조합 대표자협의회와 간담회를 이어갔다.

한의사회 간담회에선 코로나19 치료 관련 한의사 참여, 공공의료 부문에 한방과 신설 등을, 노조 간담회에선 주거 환경과 정주 여건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청취했다.

정두은 기자  jde03@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두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