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수도권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창립 20주년 비전 선포식' 21일 개최올해 '성장형 여성 창업', '플러스 알파 돌봄' 주력
  • 최봉혁 기자
  • 승인 2022.01.20 07:45
  • 댓글 0
[사진제공=서울시]

(서울=포커스데일리) 최봉혁 기자 =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아 21일 비전 선포식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재단은 양성평등 실현과 서울 여성의 능력 향상, 참여·복지 증진을 위해 설립된 서울시 출연기관이다.

이번 새로운 비전 선포식을 통해 재단은 혁신적인 변화를 추진한다.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 도시 서울 실현'이라는 미션과 '시민이 인정하는 여성가족 정책 리딩 허브'라는 재단의 새로운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한다.

재단은 그동안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핵심 브랜드 사업을 '성장형 여성 창업'과 '플러스 알파 돌봄'에 주력한다.

스페이스 살림은 1년여의 시범운영기간 중 총 124개사 창업기업을 발굴했다. 기업은 매출액 167억원, 고용 452명, 투자유치 307억원의 성과를 냈다.

수요자 요구에 부합하는 '플러스 알파 돌봄'을 통해 서울형 안심 돌봄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재단은 청년세대를 중심으로 양성평등 가치를 확산하는데도 힘쓸 예정이다.

비전 선포식은 21일 오전 10시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 봄에서 열린다. 시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정연정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히 변화하는 서울시 여성·가족 정책환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세우고, 조직 혁신을 하는 등 시민에게 인정받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봉혁 기자  fdn7500@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서울시여성가족재단#여성창업

최봉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