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대구·경북
영주시, 백신 3차 접종률 50% 넘겨…'일주일간 확진자 1명'접종률 제고로 시민 건강 보호‧지역사회 전파 차단 총력, 설 명절 전 재유행 예방 3차 접종 독려 ‘적극 홍보’
  • 김재욱 기자
  • 승인 2022.01.13 10:53
  • 댓글 0
영주 백신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예방접종을 받고있다. [사진제공=영주시]

(영주=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경북 영주시의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이 속도를 내기 시작하면서 접종 완료율 50%를 넘어섰다. 일일 신규 확진자도 최근 일주일간 1명이 발생해 눈에 띄게 감소했다.

영주시는 지난 12일 오후 6시 기준 누적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자는 5만708명으로 전체 인구 10만1616명 대비 50%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의 백신 1차 접종자는 8만8956명(87.5%), 2차 접종 완료자는 8만6131명(84.9%)이다. 지역 내 3차 접종률은 전국 평균 43.1%와 비교해 약 7%포인트 높은 수치다. 경북도 평균 44.8%와 비교하면 5.2%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12세에서 18세에 해당하는 소아청소년 예방접종은 대상인원 6천121명 중 3천613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해 59%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1천825명 중 1천689명이 2차 접종을 마쳐 92.5%을 달성했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주시#백신#3차접종률

김재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