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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교육부장관·금융감독원장 표창 받아금융소비자보호부 소속 직원 2명, 금융교육·고객민원 해결 노력 인정
  • 이유찬 기자
  • 승인 2022.01.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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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직원들이 교육부장관 표창장과 금융감독원장 표창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울산=포커스데일리) BNK경남은행이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연이어 인정받았다.

BNK경남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부 소속 직원 2명이 ‘교육부장관 표창’과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교육부장관 명의의 '진로탐색활동협력 분야 표창'은 진로교육 활성화에 공로가 있는 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지역 교육기관과 연계해 펼쳐온 '1사1교 금융교육' 및 SNS를 이용한 비대면 금융교육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적극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한 점과 대면 교육이 불가한 경우 화상회의시스템, SNS 등 비대면 채널을 활용해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 온 점이 반영됐다.

금융감독원장 표창은 금융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고객 불편 해소와 민원 해결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민원 발생 시 영업점 및 관련 부서와 연계해 고객 불편을 원활히 해결하고자 노력한 점을 평가받았다.

BNK경남은행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 이정원 상무는 "BNK경남은행이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해 온 결과가 교육부장관 및 금융감독원장 표창으로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준수하며 동시에 민원 해결과 제도 개선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이유찬 기자  yc523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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