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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 신입 청년근로자 복지비 100만 원 지원600명 선정... 1월 400명ㆍ7월 200명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1.12.3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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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재직 청년 근로자들 복지 향상과 장기근속을 지원하고자 '2022년 울산청년 행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청년 근로자 600명을 선정해 1인당 100만 원을 지역화폐인 울산페이로 지급할 예정이다.

1월 400명, 7월 200명이다.

대상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울산지역 중소기업에 입사한 울산 거주 만 19∼39세,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4대 보험 가입, 해당 중소기업 3개월 이상 근속자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일자리창업정보센터와 울산일자리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정두은 기자  jde03@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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