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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 방역 숨은 영웅들 표창감염병관리분야 등 3개분야 36명 … 울산시장 표창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1.12.3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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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이 30일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시민건강 분야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시)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시가 코로나19 대응에 앞장선 유공자들에게 30일 표창으로 감사를 전했다.

시는 이날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2021년 시민건강분야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시는 3개 분야 36명을 선정해 울산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감염병관리 분야는 송애란 중앙병원 책임간호사 등 22명, 위생분야는 박미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7명, 의약분야는 심영애 울산시간호사회 회원 등 7명이다.

시는 올해 상반기 코로나19 델타변이 대유행 위기 상황을 맞자 임시선별검사소 13곳을 개설하는 등 촘촘한 방역체계 구축으로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주력했다.

그 결과 지난 3일 ‘감염병관리 우수기관’으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헌신 덕분에 울산은 반드시 지금의 위기를 이겨내고 일상을 되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두은 기자  jde03@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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