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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장생포 옛길 테마거리 조성 착수보고회지역 유명인 등 문화 콘텐츠 활용
  • 이유찬 기자
  • 승인 2021.12.2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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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 남구는 28일 구청장실에서 '장생포 옛길 테마거리 조성사업 디자인 및 실시설계용역' 추진에 따른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서동욱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 8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장생포의 장생 옛길 일원에 지역 출신 유명인 등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다채로운 관광 자원 발굴을 위해 실시됐다.

또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예술 작품을 설치해 고래문화마을 등과 시너지 효과를 내고 지역관광 활성을 도모한다.

사업은 지난달부터 디자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내년 7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테마거리 진입 구간에는 진입 게이트 설치, 노랫말 벽화 및 상징 조형물 디자인, 보행로 정비를 진행한다.

중심부는 기존 장생 옛길과의 연결 통로 정비 및 휴게 공간을 조성한다.

종점부는 포토존, 디자인 표지판, 조명 특화 구간으로 만든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장생포 옛길 일원에 테마거리를 조성해 거주민, 방문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볼거리 제공으로 장생포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유찬 기자  yc523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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