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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개청 22년 만에 첫 경무관 배출김동욱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승진 내정
  • 이유찬 기자
  • 승인 2021.12.2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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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첫 경무관이 된 김동욱 울산청 과장 (사진=울산경찰청)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경찰청이 개청 22년 만에 처음으로 토박이 경무관을 배출했다.

경무관은 치안총감과 치안정감, 치안감에 이어 4번째로 높은 계급으로 '경찰의 별'로 불린다.

경찰청은 23일 김동욱(55) 울산경찰청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을 비롯해 총경 24명을 경무관 승진 임용 예정자로 내정해 발표했다.

1966년생 경남 진주 출신인 김 과장은 경찰대 5기로 1989년 경찰에 입문해 울산경찰청 개청 이듬해인 2000년 중부경찰서 경비과장을 맡았다.

이후 울산청 경비교통과장, 동부서장, 중부서장 등을 지냈다.

김 과장은 "울산경찰 동료와 시민 여러분의 응원 속에 울산에서 처음 경무관으로 승진했다"며 "앞으로도 경찰관으로서 사명을 명심하고 114만 울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한층 더 깊게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유찬 기자  yc523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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