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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 발생 이래 '최다' 1,063명…신규 확진자 7,456명
  • 문성준 기자
  • 승인 2021.12.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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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456명 발생한 2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제공=중구청]

(서울=포커스데일리) 문성준 기자 =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래 최다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 위중증 환자가 하루 새 41명 늘어 역대 가장 많은 1,063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위중증 환자는 지난 20일 997명을 기록한 뒤 사흘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사망자는 하루 사이 78명 증가해 누적 치명률 0.84%를 보였고 사망자 가운데 92%인 대부분은 60살 이상 고령층이었고, 50대가 4명, 40대가 2명이다.

중환자 병상은 전국의 확보 중인 1,337개 병상 가운데 1,059개가 사용 중으로 가동률은 약 79%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 발생 7,365명, 해외 유입 91명으로 총 7,456명이었으며 지난 주 같은 요일에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래 최다인 7,850명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394명 감소한 수치다.

한편, 국내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해외유입 4명, 국내감염 3명이 확인돼 총 234명을 기록했으며 백신 3차 접종자는 66만 1,259명이 늘어 누적 1308만 1,896명으로 인구 대비 접종률은 25.5%로 나타났다. 60살 이상으로 좁혀서 보면 32.5%가 3차 접종을 마쳤다.

 

문성준 기자  sjmdaily@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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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위중증#중앙방역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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