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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시재생 뉴딜사업 탄력관련 사업 2건 국비 132억8000만 원 확보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1.12.1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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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울산시는 내년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도시재생 예비사업(도시재생 뉴딜사업 준비사업)과 관련해 국비 132억8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동구 남목 1, 2동 일원의 '남목 삶과 도시의 리 디자인(RE DESIGN) 사업'이다.

국비 130억8000만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291억8000만 원을 투입해 내년 착공,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남목 마성시장의 열악한 환경개선과 동축사, 옥류천 등 지역 문화 자원과 연계한 남목 문화갤러리를 조성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 남목초등학교 운동장 지하에는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지역 주차난도 해소한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남구 신정시장 일원의 '상인과 주민의 새로운 정 나눔터, 신정시장 사업'이다. 국비 2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4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주민 공동체 거점 시설 및 문화 공간 조성과 스마트 시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정두은 기자  jde03@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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