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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예산 4조4104억ㆍ교육청 2조240억송 시장 "코로나로 힘든 시민 지원에 최선", 노 교육감 "쾌적한 맞춤형 교육여건 조성"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1.12.1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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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는 13일 시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송철호 시장과 노옥희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제22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시와 시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내년 예산안이 확정됐다.

울산시는 올해 대비 1100억 증가한 4조4103억 원, 시교육청은 2401억 원이 늘어난 2조240억 원으로 확정됐다.

울산시의회는 13일 열린 제22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시와 시교육청의 내년 당초예산을 이같이 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내년 예산은 완전한 민생회복과 포용적 안전망 구축, 울산 재도약에 중점을 뒀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예산 집행으로 코로나로 힘든 시민 지원에 행정과 재정이 큰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노옥희 울산교육감은 “교육공공성을 강화하고, 과밀학급을 해소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맞춤형 교육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두은 기자  jde03@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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