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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울산시의원, 플로깅 활성화ㆍ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1.12.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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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시의회 이미영(사진) 의원이 '울산시 플로깅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플로깅(Plogging)은 가볍게 뛰거나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일컫는다.

이 의원은 "시민 건강 증진과 함께 쓰레기 없는 깨끗한 울산을 만들고 나아가 친환경 대한민국을 이루는 데 이바지하기 위해 조례안을 발의한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조례안은 시장이 시민들이 자유롭고 활발하게 플로깅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게 골자다. 플로깅 활성화를 위해 매월 첫째 주 토요일을 '플로깅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도록 했다.

그러면서 시는 플로깅 참여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하고 관련 법인 또는 단체에 보조금을 지원하고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시행 상황을 평가하도록 했다.

정두은 기자  jde03@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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