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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훈훈한 12월 광고시장 전망12월 광고경기전망지수 KAI, 100.7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1.12.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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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12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를 발표했다. 

12월 KAI는 100.7로, 모든 매체에서 보합세를 유지하며 연말까지 꾸준한 광고 집행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지상파TV와 온라인‧모바일 매체에서 전월 수준을 웃도는 활발한 광고비 집행이 예상됐다.

11월 동향지수는 102.3으로 전망지수 100.4를 소폭 초과하며 지난달 전망치와 비슷한 수준의 집행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입시 시즌 마무리를 앞두고 교육기관이 마케팅을 중심으로 한 ‘교육 및 사회복지 서비스’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아울러 연말과 위드코로나 전환을 맞아 회복되는 소비심리를 겨냥해 ‘문화‧오락 서비스’, ‘음식 및 숙박‧운수서비스’ 업종에서 전월 대비 광고비 집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인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매월 국내 450여개 광고주에게 다음달 광고지출 증감여부를 물어 응답값을 지수화한 자료다. 해당업종 광고주 중 광고지출이 늘어날 것이라 응답한 사업체가 많으면 100을 넘고, 반대면 100 미만이 된다.

본 자료는 방송통신위원회 정부혁신 실행계획에 따라 공공데이터로 제공되는 것으로, 코바코 통계시스템(www.kobaco.co.kr/site/adstat/home) 및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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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코#12월#광고시장#광고경기전망지수#KAI#Korea Advertising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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