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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울산 첫 영하권울산시, 야외근로자 및 고령자 등 한랭질환 대비 건강수칙 준수 당부
  • 노병일 기자
  • 승인 2021.12.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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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시는 2일 아침 최저기온이 –2℃로 떨어져 올 겨울 처음으로 출근길 영하권 추위가 예상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야외근로자 및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랭질환에 대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으로 인체에 발생하는 질환이다.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 대표적이며 대처가 미흡하면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다.

시 관계자는 “올 겨울 처음 출근길 영하권 추위가 예상됨에 따라 기온․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저체온증 등 건강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노병일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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