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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장애인보호작업장 건립 기공식... 내년 7월 준공총 사업비 25억9천6백만 원 투입... 달천동에 2층 규모
  • 이유찬 기자
  • 승인 2021.11.3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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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는 30일 달천동 267번지 일원에서 북구장애인보호작업장 건립공사 기공식을 열었다. (사진=울산 북구)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 북구는 30일 달천동 267번지 일원에서 북구장애인보호작업장 건립공사 기공식을 열었다.

북구장애인보호작업장은 올해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기능보강사업으로 선정돼 구비 18억7300만 원과 국시비 각 3억6200만 원 등 총 사업비 25억9600만 원이 투입된다.

장애인보호작업장은 부지면적 1861㎡, 연면적 744.16㎡에 지상 2층 규모로 내년 7월 준공 예정이다.

1층에는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작업장이 들어서고, 2층에는 집단활동실, 상담실, 사무실 등이 설치된다.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의 하나로 직업 능력이 낮은 장애인에게 직업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이동권 북구청장은 "장애인보호작업장이 준공되면 장애인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에서 일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특히 새로운 특화사업인 HACCP 인증 떡제조 사업을 통해 근로장애인의 고용환경 개선과 자립능력을 앞당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유찬 기자  yc523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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