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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메가시티 자문단, 규약안 및 협력사업 논의내달 16일 창원컨벤션에서 메가시티 설치 관련한 정책연구 결과 발표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1.11.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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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3일 울산시청에서 열린 부울경 메가시티 관련 합동추진단(단장 3개 시도 부단체장) 회의

(울산=포커스데일리)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메가시티) 설치 자문단은 25일 온라인 영상회의를 통해 특별지자체 규약안, 위임사무 및 부울경 초광역 협력사업 등을 논의했다.

또 지난 10일 부울경 합동추진단 공동단장 회의에서 특별지자체 수행사무로 결정된 △교통 △물류 △산업·경제 △문화·관광 △교육 △재난·환경 △먹거리 △보건·의료 8개 분야도 검토했다.

이날 회의서 자문단은 부울경 초광역 협력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각 사업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 반영과 시·도민 정책 체감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자문단의 전문성에 따라 구성된 생활·경제·행정문화의 3개 분과위원회는 그간 연구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자문단은 내달 16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생활, 경제, 행정·문화 분과위원회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메가시티 설치와 관련한 정책연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자문단은 부울경 3개 시도에서 추천받은 대학교수와 시민단체, 공공기관 관계자 등 분야별 전문가 총 36명(시도별 12명)으로 구성됐다.

정두은 기자  jde03@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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