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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역사 내 유휴공간 '상생협력' 공간으로 탈바꿈용산‧대전‧부산역에 사회적기업 우수제품 판매장 마련
  • 오현주 기자
  • 승인 2021.11.2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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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한국철도가 용산, 대전, 부산 등 KTX 정차역에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제품을 판매하는 상생협력매장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판매품목은 지역특산품, 업사이클링 제품, 위생용품, 수공예 악세사리 등 국민의 실생활에 밀접하고 믿을 수 있는 품질좋은 제품으로 구성했다.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해온 한국철도는 이번 상생협력매장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코레일유통과 힘을 모았다.

한국철도는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역 세 곳에 장소를 마련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참여업체 선정을 맡았다. 코레일유통은 매장 구축에 필요한 기반시설 등을 지원했다.

철도역 상생협력매장은 연말까지의 운영결과를 분석해 내년 확대 시행을 계획하고 있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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