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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자청, '국제 수소에너지 전시회·포럼' 참가수소 분야 유망기업과 공동관 운영 및 투자유치계획 등 발표
  • 이유찬 기자
  • 승인 2021.11.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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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트램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12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울산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울산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전문 전시회로서 현대자동차, 효성 등 수소 관련 국내외 기업·기관 74개사가 참여한다.
 
울산경자청은 이번 행사에 홍보관을 마련해 울산경제자유구역 및 투자 특전(인센티브)을 소개한다.

또 울산 수소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기업들을 직접 찾아가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입주에 관심이 있는 기업은 1대 1 상담한다.

특히 홍보관에는 '수소 기술 상생 오픈 플랫폼' 사업을 통해 선정된 수소분야 국내 유망기업 5개사를 소개하는 자리도 함께 만들어 이들 기업의 제품을 홍보한다.

수소기술상생오픈플랫폼은 울산경자청의 투자유치 전략으로, 대기업의 수소 관련 필요 기술을 공개하고, 해당 기술을 가진 유망기업을 공모·선발해 해당기업을 육성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울산경자청은 전시회 기간 중 동시 진행되는 '2021 울산국제수소에너지 포럼'에서 '동북아 에너지허브 울산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계획과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투자 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수소경제 선도도시 울산을 방문한 수소 분야 주요 관련기업들에게 울산경자청을 홍보하고 각인시킬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울산을 직접 방문하신 만큼 울산경제 자유구역에 대한 투자매력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유찬 기자  yc523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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