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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 11월~12월 대규모 온통세일 개최월 구매한도 100만원, 캐시백 15% 확대, 1인당 최대 30만 원 캐시백 혜택
  • 오현주 기자
  • 승인 2021.10.2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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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대전시는 코로나 19로 침체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하반기 온통 세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과 12월 단계적 일상회복 시기에 맞춰 강력한 소비촉진을 통해 민생경제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세일기간을 기존 한 달에서 두 달로 연장하고, 구매 한도와 캐시백 비율도 대폭 확대한다.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우선 11월부터 12월까지 온통 대전 월 구매 한도를 현행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2배 늘린다. 아울러 캐시백도 10%에서 15%로 확대해 1인당 최대 30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통복지 대상자의 경우 5%의 캐시백이 추가되고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는 경우 3%의 캐시백이 추가된다. 교통복지 대상자가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는 경우 최대 23%까지도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캐시백 추가 혜택은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두 달간 소요되는 캐시백 예산은 약 630억 원이며 발행 규모는 4200억 원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역별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해'소비촉진 릴레이 이벤트'를 대전 전역에서 추진한다.

11월 1일부터 동구를 시작으로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 순으로 자치구별로 7일씩'자치구의 날'로 정해 소비 촉진에 나선다.

자치구의 날에는 온통 대전 1만 원 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매일 500명(약 2만여 명)을 추첨해 1만 원의 온통 대전 정책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자식으로 추첨하고 중복 당첨이 허용되지만, 결제를 취소하면 당첨에서 제외된다.

상반기 온통 세일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1월 8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오후 5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와 온통 대전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통 대전 홍보대사인 맛 상무와 꿈돌이가 쇼호스트로 참여한다. 맛 상무는 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먹방 유튜버다. 참여자는 캐시백 혜택과 할인ㆍ경품 등 푸짐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역 전용 온라인쇼핑몰인 온통 대전 몰과 온통 대전 배달플랫폼에서 온통 대전 이용자에게 다양한 할인쿠폰 및 경품 등을 지급한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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