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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 신규고용 인건비 지원사업 시행10월 18일 이후 신규고용자... 월 최대 164만원, 3개월 지원
  • 오현주 기자
  • 승인 2021.10.18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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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대전시는 코로나 19 및 주 52시간제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하여 '중소기업 신규고용 인건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기업은 대전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2021년 7월 1일 기준 주 52시간제 적용 사업장이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만 18세(2003. 1. 1. 이전 출생자) 이상 만 60세 이하(1960. 1. 2. 이후 출생자)이하 대전시 거주자로 2021년 10월 18일 이후 고용된 신규고용자를 지원대상으로 한다.

 지원금은 2021년도 최저임금을 적용하여 월 209시간 근로할 경우 90%인 164만 원을 최대 3개월까지 지급한다. 사업장 총근로자 수의 변동이 없고 신규 채용자 고용 유지 시 지원하며,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4대 보험 미가입자, 기업 대표자의 배우자, 직계존비속,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지 않은 외국인, 1개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근로자,  대전시 인건비 지원사업 기 신청자 및 수혜근로자(중복지원 불가)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접수 기간은 10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이며 대전 일자리 경제진흥원 홈페이지(http://sec.djbea.or.kr)를 통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기타 제출서류, 지원제외대상, 유의사항 등은 지원사업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대전 일자리경제진흥원(☎042-380-7997)로 문의하면 된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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