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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40대 남성 'SFTS'로 숨져..올해 강원도 4번째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1.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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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강원도]

(춘전=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진드기에 물려 생기는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이른바 'SFTS'에 걸려 숨진 사람이 또 나왔다.

강원도는 지난 5일 원주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했다 이틀 뒤 숨진 40대 남성이 사후 'SFTS'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이 남성이 추석 성묘를 하다 진드기에 물려 'SFTS'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로써, 올해 강원도에서 'SFTS'에 걸려 숨진 사람은 4명이 됐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도#감염병#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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