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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기술원, '차량용 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 상용화 세미나' 개최10월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사파이어홀에서
  • 홍종오 기자
  • 승인 2021.09.1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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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수송)용 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 상용화 부품-소재 개발기술 세미나' 포스터. [사진제공=미래기술원]

(서울=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오는 10월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사파이어홀에서 '자동차(수송)용 PEMFC(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 상용화를 위한 부품/소재 개발기술-스택, 시스템, 전해질, 전극, 분리막, MEA, 안전기준' 세미나를 온, 오프라인으로 병행해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PEMFC는 고분자로 이루어진 막을 전해질로 사용하는 4세대 연료전지로써 전력 밀도가 높고 구조가 간단하며 우수한 내구성과 비교적 저온에서 작동하는 장점이 있어서 교통수단의 동력원, 설치형 발전 및 휴대용 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용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 발전 및 수소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라 PEMFC의 활용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Global Industry Analysts에 따르면 세계 PEMFC 시장 규모는 2020년 46억 달러에서 연평균 19.8%의 성장률로 2027년에는 163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번 세미나는 △자동차(수송)용 PEMFC(수소 이온 교환막 연료전지) 부품/소재 개발현황과 상용화를 위한 기술기준, △자동차(수송)용 PEMFC 연료전지 스택구조 및 성능향상을 위한 설계방안, △자동차(수송)용 PEMFC 연료전지 시스템 구성 및 설계와 효율적 제어 기술, △자동차(수송)용 PEMFC 연료전지 전해질 및 이온교환막 기술개발 동향과 상용화 방안, △자동차(수송)용 PEMFC 연료전지 전극 및 촉매 기술개발 동향과 상용화 방안, △자동차(수송)용 PEMFC 연료전지분리막/전극접합체(MEA) 기술개발과 상용화 방안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수소전기차에 탑재되는 PEMFC는 신뢰성과 가동성이 우수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것이다”며 “이번 세미나는 차량용 FEMC 관련 부품 및 소재 개발 현황과 상용화를 위한 현안을 공유함으로써 시장 생존력과 성공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명확한 길을 제시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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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기술교육硏#차량용 고분자전해질#연료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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