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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공, 국내 유명 유통채널과 함께 바이어 유통 상담회 개최서울·부산·대전 순회 개최로 소상공인협동조합 대상 1:1 맞춤형 컨설팅 및 B2B 계약 체결 기회 제공
  • 오현주 기자
  • 승인 2021.09.14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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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지원을 위한 바이어 유통 상담회를 서울·대전·부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상담회는 대형마트, 홈쇼핑, 소셜커머스 등 국내 주요 유통채널과 1:1 상담을 통해 B2B 계약체결 및 유통채널 진출 등 새로운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오프라인 판로지원사업에 참여하는 100개 협동조합 중 약 44개 조합은 사전 신청을 통해 행사 당일 일정에 따라 상담을 진행하며, 사전 매칭을 하지 않은 협동조합이라도 당일 현장에서 추가 상담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TV홈쇼핑·백화점 등에 진출하기 위한 절차, 인허가 제반 사항, 홍보·마케팅 등 조합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한다.

바이어 상담회는 9월 14일(화) 대전 사회서비스원을 시작으로, 10월 6일(수) 부산 소상공인 전용 교육장, 10월 13일(수) 서울 SETEC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조봉환 소진 공 이사장은 "이번 상담회는 B2C 위주로 판매하는 소상공인협동조합에 국내 유명 유통채널과 함께 B2B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공단은 코로나 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소상공인협동조합이 지속 성장하고 시장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진 공은 소상공인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판로지원사업을 진행하여 협동조합의 매출 확대는 물론 판로 진출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소진 공 협업 활성화 홈페이지(coop.s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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