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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한가위 큰장터 ‘드라이브 스루’ 행사 열어...조기완판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1.09.1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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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전라북도와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도청 주차장에서 9개 우수 농산물, 2,300세트를 도민들에게 40% 할인된 착한가격으로 제공하는 특판 행사를 열었다.

장기적인 ‘코로나19’ 사태로 추석 맞이 ‘드라이브 스루’ 행사가 도민들의 참여가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이른 시간부터 도민들의 차량 행렬이 길게 늘어서 조기 완판되는 진풍경을 자아냈다.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도청 공무원들과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임직원들과 휴일을 반납하고 특판 현장에서 직접 상품을 판매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과, 배, 밤, 박대, 떡갈비 등 도내 9개 우수 제품, 2,300세트가 판매돼, 6,300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렸다.

구매에 참여한 한 시민들은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될듯해 기쁘고 뜻 깊다고 입을 모았다.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지역기업의 어려움과 도민의 답답한 심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내고자 준비한 행사에 참여한 도민들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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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한가위큰장터#드라이브스루#조봉업#행정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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