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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 성금2075만 원 , 미얀마 대학생에 특별장학금으로 전달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1.09.0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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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전주시가 미얀마 대표 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 2075만 원을 전달했다.

특별장학금은 지난 6월 이후 전북은행 1000만 원, 전주시설공단 518만 원, 중림산업 300만 원, 전주시청 직원 및 시민 257만 원 등 각계각층에서 모아진 기탁금으로 구성됐다.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총 83명의 미얀마 대학생에게 각각 25만 원씩 지급된다.

전주시는 그간 기관·단체로부터 기탁 받은 총 1억 원의 성금을 미얀마 민주화지지 전주연대에 전달한 바 있다.

또,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놓인 미얀마 유학생 12명을 희망근로자로 채용하고, 미얀마 민주화지지 티셔츠 판매장소 5곳을 지원하는 등 미얀마 학생들을 돕기 위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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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김승수#미얀마#대학생#특별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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