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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보건소·선별진료소 근무 의료진 위해 5천만원 상당 응원물품 지원대전시 5개구 보건소와 3개 선별진료소에 전달
  • 오현주 기자
  • 승인 2021.09.07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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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가 6일 오후 대전시 중구 옛 충남도청에서 코로나19 현장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을 위해 2천만원 상당의 응원물품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정왕국 한국철도 사장직무대행,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대전=포커스데일리) 권향숙 기자 = 한국철도가 코로나 19 현장에서 근무하는 의료인과 의료봉사자를 위해 5천만 원 상당의 응원 물품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철도 본사는 비타민과 간식 등 2천만 원 상당의 응원 물품을 대전시 5개 구 보건소와 3개 선별진료소에 전달했다.

또한 전국의 지역본부는 3천만 원 가량의 응원 물품을 각 지역 보건소와 의료원에 기증한다. 겨울을 대비한 패딩 조끼와 핫팩을 비롯해 간식과 음료 등 의료진 선호도를 고려해 지원 물품을 정했다.

 정왕국 한국철도 사장직무대행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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